콜라겐을 사랑하는 셀럽 BEST 5


요새는 콜라겐 중에서도, 액상 콜라겐이 많은 분들께 사랑 받고 있는데요. 건강과 뷰티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셀럽들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액상 콜라겐을 많이 즐기고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오니스트가 준비해봤습니다. 콜라겐을 사랑하는 셀럽 BEST 5.






 01 . 

빅토리아 베컴

(Victoria Beckham)




액상 콜라겐을 사랑하는 셀럽, 그 첫 번째는 바로 빅토리아 베컴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빅토리아 베컴을 롤모델로 삼으실텐데요. 그녀만의 고혹적인 매력부터, 패션 브랜드를 성공시키는 수완과 카리스마까지. 정말 멋진 여성이죠.


그런 빅토리아 베컴이 2018년 본인의 뷰티 시크릿 중 하나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요. 바로 액상 콜라겐이었습니다. 빅토리아 베컴은 여행 중에도 콜라겐과 수분 섭취를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이었는데요.


빅토리아 베컴이 나이 들어감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고 해요.


"우아함은 나이 들어감의 특권이다." 라는 말을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스스로를 편안하게 느끼니까요.

(I read once that elegance is a privilege of age.

I thought, that's so true. You get more comfortable with yourself as you get older.)






 02. 

제니퍼 애니스톤

(Jennifer Aniston)



프렌즈의 '레이첼' 스타일은 시간이 지나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상큼 발랄하던 제니퍼 애니스톤의 2-30대 모습도 정말 아름답지만, 50대가 된 제니퍼의 행보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받고 있죠.


제니퍼 애니스톤은 콜라겐 덕후로 가장 유명한 셀럽 중 한 명입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액상 피쉬 콜라겐을 매일 아침 마시며, 피부와 머리카락, 손톱을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콜라겐을 마시면 에너지가 난다는 말도 했다고 해요.


제니퍼 애니스톤이 '자신감'에 대해서 한 말인데, 정말 공감되네요.


”좋은 무드는 내면에서 나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친절한 것이 곧 자신감의 근원이죠.

(Feeling good comes from within.

Loving who you are and being kind to yourself are the keys to confidence.)”






 03. 

소피아 베르가라

(Sofia Vergara)





소피아 베르가라는 모던 패밀리에서 활약하며, 국내에서는 일명 "똑뚜미 여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2020년, 소피아 베르가라는 연간 502억 원 가량을 벌어들이며,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높은 여배우로도 꼽힌적이 있다고 해요. 소피아 베르가라는 우리나라 나이로는 올해 50세. 본디 타고난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소피아의 모습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요.


소비아 베르가라의 과거와 현재 역시나 소피아 베르가라도 매일 밤마다 콜라겐을 먹는다는 사실을 말한 적이 있다고 해요. 소피아 베르가라는 특이하게도, 캐모마일 차에 콜라겐을 타먹는다고 하네요.


소피아 베르가라는 '아름다움'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었대요.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자신감에 달렸습니다.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Beauty is really all about confidence.

If you feel beautiful, then you are beautiful.)”






 04. 

코트니 카다시안

(Kourtney Kardashian)




코트니 카다시안은 카다시안 자매들 중 한 명인데요. 카다시안 패밀리에서 장녀라고 합니다. 코트니는 방송인이자, 패션 디자이너로 주로 활동하고 있고요. 152cm라는 작은 키로 다양한 패션을 소화해내서, 단숨에 셀럽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코트니 카다시안 또한, 콜라겐 사랑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코트니는 콜라겐을 꼭 한 잔씩 마신다고 하는데요!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C가 결합된 콜라겐을 꾸준히 마시니 피부와 손톱, 모발이 달라진걸 실제로 느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코트니 카다시안은 이런 멋진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해요.


“아이를 낳은 후에 더 아름답고, 섹시할 수 있어요.

제가 바로 그 증거죠.

(I'm proof that, even after having a baby, you can look better and sexier than ever!)”





 05. 

채정안

(Chae Jungan)




채정안은 <커피 프린스>에서 첫사랑 그녀인, '한유주' 역할로 남녀 모두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여리여리해보이는 '한유주'와는 달리, 채정안의 실제 성격은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45세의 솔직한 모습의 채정안의 모습이 더 편해보이는 것 같은데요.


채정안은 유튜브에서 본인을 "콜라겐 N년차"라고 소개하며, 요새 가장 좋아하는 콜라겐의 종류를 비교 분석해주셨어요. 채정안님은 오니스트를 요즘 가장 애정하는 콜라겐으로 꼽아 주셨는데요! 영양제 덕후인 지인의 소개로 오니스트를 알게 됐고,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이 듬뿍 들어있는 오니스트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고 하셨어요. 언뜻 봐도, 콜라겐에 대한 조예가 깊어보이는 채정안님은 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런 영상을 만드셨다고 해요. 오니스트가 좋아하는 채정안님께 사랑도 듬뿍 받고, 이런 좋은 영상에도 오니스트가 등장하게 되다니, 정말 영광이네요.


채정안님은 2016년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하신 적이 있어요.


“자기 재능을 믿는 것과 잘 버텨내는 끈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분명 언젠가 '빛'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거든요.

(...)

제가 청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이거에요.

네 마음껏 해.”






본인의 인생과 건강을 사랑하는 셀럽들을 보니, 결국 스스로를 아끼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우리를 만들어낸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지는데요!

오늘도, 알차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습관의 시작,
오니스트 트리플콜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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